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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분리형 키보드 Cloud Nine C959 ErgoT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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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키보드 Cloud Nine C959 ErgoTKL 약 한달정도 사용하고 사용기 올립니다. 하단에 사진이 있고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장점.  - 어깨 피고 타이핑 할 수 있습니다.  - 손의 피로도가 낮습니다. 일반키보드는 손을 모아치다 보니 손목도 안쪽으로 꺾어져 있는데 분 ErgoTKL은 분리형 키보드와 높이조절로 손목이 펴져서 그런지 편했습니다.  - 매크로와 휠을 지원해 키보드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https://cloudnineergo.com/pages/downloads  - 다른 분리형 키보드에 비해서 가격이 준수 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옵션까지 하면 오히려 이게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ErgoTKL은 옵션을 추가하지 않아도 손목받침대, 높이조절 할 수 있습니다.   - 손목 받침대 질이 좋습니다. * 단점.  - 마우스 위치가 좀 애매합니다.  - Esc 버튼 위치가 달라 손이 잘못 누를 때가 있습니다.  - 오른쪽 끝 기능키가 붙어 있어 백스페이스, 엔터가 간혹 잘못 누를 때가 있습니다.  - 한영키가 없어 레지스트리 설정으로 쉬프트+스페이스바 로 사용합니다.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i8042prt\Parameters]   + "LayerDriver KOR"="kbd101c.dll"  - 양쪽 키보드 연결이 Usb-c 케이블이라 아무 케이블이나 연결해도 가능할 줄 알았는데 다른 케이블로는 안됩니다.    + 테스트 해보니 A8-B8 핀이 연결되야 하는데 이게 연결된 케이블이 없습니다. Usb-c 핀에서 GND, VCC, D+, D-, A5-B5, A8-B8 이 연결되야 합니다. 공식홈에서 구입하거나 DIY해야 합니다. * 사용기.  - 2-3일 정도 치니 금방 적응했습니다.  - 키 위치가 어색한 곳은 3M 욕실용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키캡 위에 붙였더

샤오미 홍미노트 9s 펌웨어 업데이트.

12.5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되지 않아 수동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언락하지 않고 순정상태 그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어플도 유지되고 설정도 유지 됩니다. 모델명이 같고 Codename이 같다면 펌웨어가 호환 되는거 같습니다. 검색해 보니 기종마다 다를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모델명, Codename, 지역이 동일한 최신 Recovery ROM 펌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했습니다. Recovery ROM으로 업데이트해야 언락 없이 설정과 어플이 유지됩니다. 설치순서. 아래에서 기종에 맞는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는다. https://c.mi.com/global/miuidownload/index 제 기종은 펌웨어를 정리한 아래 링크에서 받았습니다. https://c.mi.com/thread-3085396-1-0.html 아래 링크에서 설명한 데로 실행한다. https://c.mi.com/oc/miuidownload/detail?guide=1 만약 "choose update package"이나 "업데이트 패키지 선택"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업데이트 화면 중간의 가장 큰 로고를 10회 정도 연타한다. https://c.mi.com/thread-2147027-1-0.html 참고자료. 펌웨어에 ODTMIXM 같은 문자가 있는데 이게 의미하는 것을 설명한 문서. https://c.mi.com/thread-1912925-1-0.html 기종별 코드네임. https://c.mi.com/thread-1911812-1-0.html

TiVo STREAM 4K 간단평 및 꺼짐 문제점 해결.

TV 셋탑 박스. TiVo STREAM 4K https://www.tivo.com/products/stream-4k - 간단평. 저렴한 가격에 4K지원, 크롬캐스트 지원, 빠릿한 성능.  단점은 볼륨 조절 기능이 없다. - 꺼짐 문제점. 문제점 - 가끔씩 꺼진다. 원인 - 같이 동봉되어 있는 전원 아답터인거 같다. 해결 - 2A 용량을 지원하는 전원 아답터로 변경했다. 이후 보름 동안 꺼짐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검색으로 알게된 점 - 꺼짐 현상이 일어날 때 usb케이블을 교체하면 된다는 글도 봤었다. 결론 - 꺼짐 현상이 일어나면 usb케이블, 전원 아답터를 교체해 본다.

샤오미 홍미 8A 3gb ram, 32gb rom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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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홍미 8A 3gb ram, 32gb rom. 구성품 - 본체, 투명보호케이스, 2a 충전기, 충전케이블, 심카드 오픈 툴, 설명서. 가격은 배송 및 모든 비용 포함 약 110달러(14만원)이었습니다. q10 구매이고 배송은 3일 걸렸습니다. 이렇게 빠른 직구는 처음 봤습니다. 성능은 Galaxy M20(엑시노스 7904)보다 홍미 8A(스냅드래곤 439) 훨씬 빠릿합니다. 외관 마감상태는 Galaxy M20하고 별 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투명보호케이스는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안쪽에 자잘한 무늬가 있어 폰하고 달라붙는걸 방지하는거 같습니다. 사진도 품질이 괞찬네요. 충전기 사진은 홍미로 찍었습니다. 샤오미폰은 처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성능이 좋고 제품 마감이 좋아 놀랐습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확대 됩니다. ========================== 동봉해주는 충전기를 버리지 마세요. 완전방전 됐을때 집에 있는 충전기로 충전이 잘 안됐었는데 동봉해준 충전기로 충전이 됐습니다. 충전기 스펙은 5v 2a 10w 인데 다른걸로도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듬 관리 Mane‘n Tail Shamp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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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조랄, 빨래비누, 징크 피리치온 등 온갖 것을 써도 없어지지 않던 비듬이 Mane‘n Tail Shampoo 쓰고 난뒤로 거의 없어졌다. 원래 아이허브에서 배송비 무료 가격 맞추기 위해 Herbal-Gro Shampoo을 사용했었는데 비듬이 없어졌고, 재구매할려고 봤더니 아이허브에 재고가 없어서 쿠팡에서 Mane‘n Tail Shampoo 을 사서 사용했는데 이것도 괞찬았다. 비듬에는 Herbal-Gro Shampoo가 더 효과가 좋았다. 비듬이 심해서 눈썹, 목, 가슴까지 지루성 피부염처럼 내려왔었는데 이것도 완화가 됐다. 동물(개, 고양이), 바디 용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마디로 신체의 모든 부위와 동물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whal MC3 트리머, 바리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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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마존에서 직구한 바리깡이다. 전력소모가 9W라  다운트랜스 만원이하 제일 작은 용량으로도 충분하다. 구조가 단순해서 힘좋고 잔고장 없고 미국물건 느낌이다. 모터가 회전하는 형태가 아닌 전자석 이용한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형태다. 브러시, 베어링이 없어서 소모품도 없고 날만 교체하면 몇십년이고 돌아갈거 같다. 스위치도 구리판으로 되어 있어서 접촉 안좋으면 분해해서 닦아주면 된다. 손에 잡았을때 크다는 단점을 제외하고 기계적으로 내구성, 유지보수 면에서는 거의 완벽하다.

해외직구시에 합산 과세 되는 경우.

국가마다 좀 다르고 물품마다 다른데 대충 150달러 넘으면 과세되는거 같습니다. 정확한 과세액은 자신에게 맞게 찾아보셔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계산하기 편하게 100달러씩 예로 들었습니다. 요약. 1. 같은 국가에서 100달러 물건 + 100달러 물건 동시에 받는 경우. 중국 100달러, 미국 100달러는 합산 과세 되지 않는다. 2. 200달러 물건을 배대지에서 100달러씩 분할해서 보내는 경우. 3. 신고를 분할해서 하는 경우를 얘기하는거 같은데 일반인이 직구를 할때는 배송대행 업체가 대행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닐거 같네요. 날짜는 입항일 기준입니다. 관세청 수입화물 진행정보에 입항일 이 있습니다. 이 날짜 기준입니다. https://unipass.customs.go.kr/csp/index.do 같은날 통관 됐어도 입항일이 다르면 합산과세 되지 않습니다. ---------------------------------------------------- □ 합산과세가 되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입항일이 같은 두건 이상의 물품(B/L 또는 AWB기준)을 반입하여 수입통관하는 경우. 다만, 둘 이상의 국가로부터 반입한 물품은 제외 2. 같은 해외공급자로부터 같은 날짜에 구매한 과세대상물품을 면세 범위내로 분할 반입하여 수입신고하는 경우 3. 하나의 선하증권(B/L)이나 항공화물운송장(AWB)으로 반입된 과세대상물품을 면세범위 내로 분할하여 수입통관하는 경우 출처 - 해외 직구 통관 길라잡이 - 관세청 http://www.customs.go.kr/common/nttFileDownload.do?fileKey=7579264a3c18b5108e8a6cf14d772ba8

타오바오 직구 사용기.

구매대행만 하다 처음으로 배송대행를 해봤다. 타오바오에서 구매한것도 6-7년 만이다. 보통 공구를 구매한다. 전에 비해 많이 바뀐거 같다. == 구매 == - 구매 총금액 = 물품금액 + 해외카드수수료 3% + 카드결재 수수료 + 배송대행 해외카드수수료와 카드결재 수수료 때문에 구매대행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거 같기도 하다. - 타오바오 구매가 생각보다 쉽다. 아마존 직구하고 난이도 차이가 거의 없다. 중국어를 알아볼수 없다는 문제만 빼고.. - 무료 배송 상품이 꽤 많다. 한국돈으로 2000원 정도만 되도 무료 배송이 되는 상품이 많다. 무료가 아니더라도 얼마이상 금액이 되면 무료로 배송해 주기도 한다. - 배송처리가 정말 빠르다. 한국과 동일하게 배송하면 다음날 받을수 있다. 하루만에 대륙을 건너온다. - 주문제작 할수 있는 상품이 꽤 많다. 한국은 보통 정해진 물품만 거래하는데 이 부분은 좀 부럽다. 하지만 중국어가 안되서 그림에 떡이다. - 알리익스프레스가 더 쌀때도 있다. 교차 검색해보자. - 판매자의 반응이 매우 빠르다. 업무시간엔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를 해준다. - 판매자 등급이 있는데 왕관 부터는 괜찮은듯.. - 판매자의 주말 근무시간은 24시. 주말 구매가 활발해서 그런거 같다. 자본주의 보다 경쟁이 더 치열한거 같다. - 알리에서 구매하면 엄청 얇은 비닐로 포장해 주는데 타오바로로 주문한건 국내와 똑같은 두께의 비닐로 포장해 준다. 얇은 비닐은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의도가 아닐까? - 포장상태가 괞찬다. 과대포장 없이 포장을 했다. 박스크기는 상품 크기와 대략 맞춰줘 있고 테이프를 아낌없이 두른다. - 배송대행지 마다 배송비가 천차 만별이다. 같은 무게일때 7천원 정도도 있고 3만원 정도도 있다. - 옵션이 다른 상품을 여러개를 한페이지에서 판매한다. 주력판매 상품은 자세한 설명을 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품은 알수가 없다. 그리고 가격 정렬이 별 의미가 없다. - 알리왕왕 이라는 메신저를 설치해

블랙앤데커 EVO 임팩트드라이버헤드, 컷쏘헤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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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헤드를 추가 구입했습니다. 블랙앤데커 EVO 임팩트드라이버헤드 EIH183/EVO181B1 블랙앤데커 EVO 컷쏘헤드 ERS183 / EVO181B1 1년에 몇번 사용하지 않는데 기기를 따로 사기에는 동급대비 성능이나 공간이 허락치 않아 헤드를 사게 됐습니다. 이전 다른 헤드들의 구매기. https://abel9999.blogspot.com/2013/08/black-decker-bdcmti.html 임팩트드라이버헤드   컷쏘헤드

sieg C0 선반 퀵 체인지 툴 포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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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선반에 퀵 체인지 툴 포스트를 장착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내경가공을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기본으로 있는 툴포스트는 높이조절이 안됩니다. 알리에서 26달러에 구입 했습니다. 인서트도 한갑에 4달러 정도로 알리가 싸죠. 기본으로 들어 있는 볼트로는 장착이 안되서 m6 - 70mm 를 사서 장착했습니다. 65 도 될거 같은데 확신은 못하겠네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커팅툴 장착 가능해졌습니다. 빠르게 툴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8mm 선반툴만 장착 가능했는데 10mm 까지 가능해지고 12mm도 가능할거 같은데 이건 좀 무리같네요. 단점은 재질이 알루미늄이다보니 강성이 부족합니다.

2편-게임용 헤드셋 또는 마이크 선택하는 방법.

결론 먼저.. USB로 연결하는 헤드셋이나 마이크를 사세요. USB 마이크의 경우 주변 소리가 다 들어가는게 싫으면 마이크는 지향성으로 선택하세요. USB로 연결한다는 것은 마이크+사운드카드를 합쳐놓은 겁니다. 제조사에서 부품에 맞게 세팅 한것으로 가격대비 가장 좋은 성능을 내줍니다. 물론 양심없는 업체도 있으니 상품 후기나 리뷰를 참조하세요. ====================== 보통 소리가 작거나 노이즈가 많거나 문제가 있죠. 예전 글에선 감도가 좋은 마이크를 추천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감도가 좋으면 주변 소리가 마이크에 모두 들어갑니다. 게임용 마이크는 자신의 목소리만 들어가면 되므로 마이크 감도는 낮고 증폭이 잘되는 사운드 카드 조합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마이크는 그나마 구하기 쉬운데 마이크를 증폭해주는 사운드 카드는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마이크 증폭기가 있는데 주로 전문 음악인들이 쓰는거라 엄청나게 고가입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작곡가들이 쓰는 장비로 마이크 증폭이 가능한데 일반 사운드카드에 비해 복잡하고 가격도 비쌉니다. 그래서 USB로 연결하는 헤드셋이나 마이크를 추천합니다. 입에 가까이 대는 헤드셋은 큰 상관 없지만 USB 마이크는 지향성, 무지향성을 봐야 합니다. 무지향성은 모든 방향의 소리가 다 들리고 지향성은 마이크 방향의 소리만 크게 들립니다. 게임용으로는 지향성을 구매하는게 더 나을 겁니다.

K-mic km501 마이크 앰프. 마이크 증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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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c km501 마이크 앰프. 마이크 증폭기. 알리에서 15달러 정도면 구매할 수 있는 저렴한 마이크 증폭기 입니다. 카라오케 앰프라고도 해서  노래방처럼 에코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제 IC를 사용해서 증폭하는데 의외로 소리가 깔끔합니다. (CD2399F 칩 입니다.) 증폭된 소리는 공기반 소리반에서 소리만 들린다고 표현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즉 노래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용도는 인터넷 음성채팅 정도 입니다. 말소리는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크고 깔끔하게 증폭이 됩니다. 단점은 마이크에 전원을 공급하는 기능이 없어서 마이크에 전원을 공급하는(예를 들어 구즈넥 마이크 같은) 마이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즈넥 마이크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작아서 컴퓨터에서 증폭하면 노이즈가 지글거릴때 사용하면 될거 같습니다. 전원은 기본적으로 USB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최근엔 기술이 발전되어 손톱 크기만한 칩하나 넣어주면 되는데 마이크 제조업체들이 좀 인색한거 같습니다.

은축, 실버축 한성컴퓨터 기계식 키보드 MKL16S BossMonster T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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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축, 실버축 한성컴퓨터 기계식 키보드 MKL16S BossMonster TFG. 레이저 오브위버에 스위치를 갈축으로 교체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걸리는 부분 때문에 손가락이 아파서 스위치를 교체해 볼려고 하던중 스피드 스위치 실버축으로 교체하기 위해 키보드를 구매했다. 스피드 스위치는 기존 스위치에 비해 조금만 눌려도 입력이 되고 압력 도 가볍다. 스위치를 사는거보다 키보드를 구매하는게 저렴해서 키보드를 구매했다. 스위치 적출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키감이 좋았다. 내가 구름타법으로 타자를 치는건  이번에서야 알았다. 다른 후기들은 오타가 늘었다고 하는데 나는 오타가 오히려 줄었다. 잘 안쓰는 F1, F2.. 키들을 적출해서 레이저 오브위버에 이식하고 집에 있던 갈축으로 교체했다. 레이저 오브위버에 이식한 은축의  느낌은 오락실 스위치 느낌이 난다. 키보드는 살살 제대로 눌리지 않아도 타이핑이 잘 쳐진다. 은축보다 더 압력이 가벼운 것이 나오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계속 은축만 사용할 거 같다. 여태 써본 키보드 스위치를 평가하자면 청축은 시끄럽고 갈축은 손가락 통증이 있고 광축 리니어와 적축은 괞잔았는데 내가 구름타법으로 타자를 쳐서 오타가 많이 났다.

마끼다 배터리BL1013 보조배터리PE00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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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다 배터리 BL1013 단자에 맞는 콘넥터를 만들어 외장 12v 배터리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한동안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는 것이다. 원인을 찾기위해 충전기를 분해해 봤는데 배터리보호 회로가 없었다. 과열방지를 위한 온도센서만 들어있었다. 보호회로가 없었기 때문에 과방전되어 충전이 안되는 것이었다. 당연히 보호회로가 있는줄 알고 사용했었는데 가슴이 철렁했었다. 뭐든지 당연한건 없다. 확인해보고 사용해야 한다. 마끼다 배터리를 외장배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를 마끼다에서 팔고 있었다. 모델명 PE00000020 이다.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고 일본 아마존 직배로 구했다. 받자마자 보호회로가 들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분해해 봤다. 보호회로가 들어있다. 이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Korg nanoKontrol2 mackie 모드 설치방법. (fl studio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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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nanoKontrol2 설치방법. (fl studio one) 세팅 이미지는 페이지 하단에 있다. << 설치 >> 1.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2. set 버튼과 REW ( "<<" 이런모양)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usb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한다. 참고 - nanoKontrol2를 mackie 모드로 셋팅한 것이다. << fl studio v.20 >> 3. fl studio를 실행하고 옵션 - 미디셋팅 메뉴를 클릭한다. 4. 아래 그림의 노란 부분대로 설정한다. 주의 - 위에서 mackie 모드로 세팅했으니 컨트롤 타입에 nanoKontrol2이 아니라 mackie 다. 참고 - 숫자 145 부분은 두군데의 번호가 동일하면 된다. << studio one v.4 >> 3. studio one 을 실행하고 studio one - 옵션 메뉴를 클릭한다. 4. 옵션창에서 External Devices 을 누르고 하단의 Add... 을 누른다. 5. 아래 그림의 노란 부분대로 설정한다. << 문제해결 >> 만약 안된다면 아래 방법대로 공장초기화를 해보길 바란다. 1. nanoKontrol2의 USB 케이블을 분리한다. 2. CYCLE, PREV TRACK, NEXT TRACK 버튼을 누르고 usb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한다. 좀더 편하게 설치하고 싶거나 midi에 대해 익숙하지 않으면 mackie 모드로 설치하는게 여러모로 좋다. 인터넷에는 제조사에서 직접 지원하는 cubase, Digital Performer, GarageBand/Logic, Live, Pro Tools, SONAR 가 아니라면 설치에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제품 개발하고 나서 새로 추가가 안된거 같다. 물건만 팔아먹지 말고 사후지원도 제대로 해주길 바란다. 제조사 설정

IK Multimedia iRig Keys MINI 25-key 개봉기.

2019-04-26 추가. 번들로 포함된 소프트웨어가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IK 키보드 보다 다른 제품을 추천합니다. uvi키보드나 korg microkey-25 가 있습니다. nanokey2 는 휴대성은 좋은데 너무 딱딱해서 손가락 아파요. 소프트웨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korg-license-center.com/ 약간더 상위품으로는 이게 더 좋습니다. Native Instruments Komplete Kontrol M32 Micro Keyboard 향후에 native-instruments KOMPLETE 을 구매할 때 유리해 집니다. 참고로 IK소프트웨어는 70%이상 할인이 아니면 쳐다보지 마세요. 상, 하 버전이 있고 상버전 할인시  하버전 구매한 사람들은 업그레이드 버전이 처음 구매하는 가격보다 비싸서 처음 구매하는 가격으로 구매해야 하는 기존 사용자 물먹이는 가격정책 입니다. 비슷한 포지션에 uvi가 있습니다. =================================== IK Multimedia iRig Keys MINI 25-key.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48JMEBQ = 구성품 - 키보드 본체. - 빨간종이뭉치 - 안에 제품등록키가 있으니 절대 버리면 안됩니다. - 케이블 3종 microUsb to microUsb (안드로이드폰 연결) microUsb to Lightning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 microUsb to USB-A (일반 컴퓨터 연결) = 포함된 소프트웨어. - SampleTank 4 SE - SampleTank 3 SE - The Grid - Free Sounds - Free Sound Libraries for SampleTank 3 - jampoints - €4 - Cubasis LE - IOS = 비용. 물품가격 - $59.99 아마존 직배비 - $11.

FL Studio 에디션 선택.

FL Studio은 4가지 에디션으로 되어 있다. Fruity 99.00 USD Producer 199.00 USD Signature 299.00 USD All Plugins Bundle 899.00 USD 대략 정리해 보면 FL Studio 프로그램 기본 기능은 Fruity 에서 녹음이 빠져 있고 나머지 버전은 동일하다. Producer, Signature, All Plugins Bundle는  플러그인의 차이만 있다. 자세한건 에디션 비교 페이지를 참고해 보자. https://www.image-line.com/flstudio-feature-comparison/ 구입후에도 업그레드를 할수 있다. 쇼핑몰에서 Signature 구매를 부추기는데 처음부터 Signature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Producer 버전을 구매했는데 110 달러에 Signature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다. All Plugins Bundle으로 업그레드 할수 없다. 다만 소유한 플러그인 가격을 제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난 녹음은 안하지만 프로그램에 기능제한이 있는게 싫어서 Producer 을 구매했다. 녹음을 다른데서 한다면 Fruity도 좋은 선택지다. 데모 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고 결정해 보는 것이 좋다.

음악 DAW 선택기. FL Studio.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취미로 음악을 만들려고 하는 아마추어다. 컴퓨터로 음악을 만들수 있는 DAW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 cubase, ableton, studio one, fl studio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결론만 말하면 FL Studio 다. 가격과 평생 업데이트 무료는 엄청난 장점이다. 취미로 음악을 한다면 최선의 선택지이다. Cubase Le버전으로 Cubase 책을 학습하다 안되는 것이 너무 많고 상위 에디션으로 업그레드를 하자니 비용이 많이 들어 Fl studio Producer 를 구매했다. https://www.image-line.com/flstudio/ ////////////////////////////////////////////////////////////////// 다른 프로그램들은 첫 구매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버전업할 때 추가금을 줘야 업데이트를 할수 있다. - FL Studio는 첫 구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버전업할 때에 추가금이 필요없다. - 에디션에 따라 기능제한이 덜하기 때문에 최상위 버전을 구매하지 않아도 쓸만하다. - 프로그램도 가볍기 때문에 비교적 저사양 컴퓨터에도 원활히 실행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악보 제작에 취약한거 같다. 학습 자료가 거의 영어다. 한글 책이 거의 없다. (출판 관계자 분들한테 부탁한다.) 보통 직관적 UI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전혀 직관적이지 않았다.

Behringer U-PHORIA UMC202HD 오디오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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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ringer U-PHORIA UMC202HD 오디오 인터페이스. 2019. 03. 18. 추가. 분해해서 XMOS 칩에 방열판을 붙였더니 최신 드라이버에서 2-3일에 한번정도 소리가 나오다 안나오는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라즈베리나 메모리에 붙이는 작은 방열판을 붙였습니다. 추측해보면 최신 드라이버가 xmos 칩의  발열을 더 높여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 제가 음악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마이크 앰프가 달린 사운드 카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리가 좋다는 평도 꽤 있고 아마존에 리퍼 제품이 47달러 정도로 싸게 올라와 구매했습니다. 이거 100달러 정도가 정가인데 100달러면 PreSonus, Scarlett, Steinberg, Audient .. 등 비슷한 성능에 많은 소프트웨어를 껴주는 제품을 구할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전에는 약 10만원 정도의 국산 USB 사운드 카드를 사용했는데 제 막귀에도 체감할 정도로 소리가 좋더군요. 덕분에 스피커도 베링거 MS16으로 교체 했습니다. 음악하시는 분들한테는 낮게 평가되는 기기들이지만 음원을 만든 제작자의 의도를 충실히 들려줄 수 있는 기기 조합이라 그런지 전에는 듣지 못했던 소리들이 많이 들렸습니다. 단점은 마이크 연결이 48v 팬텀 지원 마이크 또는 국내에서 많이 파는 구즈넥 마이크들 같이 자체 전원이 있는 마이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RODE VXLR+ 라는 변환해 주는 기기를 사서 해결했습니다. https://abel9999.blogspot.com/2019/02/rode-vxlr-48v.html 3만원 정도인 이것까지 하니 사운드 카드에만 8만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싸게 구입했지만 싸지 않은.... 또다른 단점은 음악하시는 분들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던데 일반 사운드 카드에 비해 약간 불안정 합니다. 2-

BM800 콘덴서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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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800 콘덴서 마이크. 저렴한 가격에 성능이 좋다는 평가가 자자한 마이크라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알리에서 20달러 미만에 구입 했습니다. 거짓말 약간 보태서 공기반 소리반도 녹음될 거 같습니다. 수음 능력이 좋아서  소음관리가 되는 환경에서 써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부품 하나가 반대로 되어 있어서 인두질로 분리해서 다시 꽂아야 했습니다. QC는 좀 아쉬웠습니다. 48V 팬텀 파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사용하기 힘듭니다. 알리에서 검색해 보면 USB로 전원이 입력되는 제품도 있으니 이걸더 추천 합니다. 제품명은 각자 다른데 대충 MK-F200TL 이런 류의 물건이 더 편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천원 정도 비싸긴 한데 똑같은 제품을 국내 수입업체들이 유통도 하고 있습니다. AS 생각하면 이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