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양창순 저 |센추리원 |2012.02.15

인간 관계에 대한 자기 개발 책인줄 알았으나 심리 분석에 더 가까운 책이다.
저자의 문체도 너무 심각하지 않고 매끄럽고 유쾌하여 재미있게 읽었다.
사례에 있던 상황들은 내가 겪기도 했던 일이나 주변에서 볼수 있었던 일
그리고 드라마에서 봤었던 비교적 친숙한 사례들이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생각과 감정은 나르시즘에 비쳐 이해하면 사람의 행동, 생각들을 이해할 수 있다.
나르시즘의 한가지 표출이라 생각되는 누군가에게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있다.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하고 투쟁한다.

인간은 나르시즘으로 인해 여려가지 행동과 생각들을 하게 된다.
행동이나 생각이 과하거나 올바르지 않다면 정상이 되지 않게 된다.
이때에 정신병이라 부르는 상태가 된다.
감기와 배탈은 병이고 적절한 치료가 있으면 언젠가 낫게 된다.
정신병도 마찬가지로 병이고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되면 낫게 된다.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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